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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저작권 홍보대사'에 개그맨 박명수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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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은 올해를 '청소년을 위한 저작권 홍보의 해'로 정하고 개그맨 박명수 씨를 청소년 저작권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3일 밝혔다.

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은 앞으로 영화와 음악, 애니메이션, 출판, 게임 등의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단체와 함께 청소년 저작권 위반을 예방하기 위한 공동 홍보캠페인을 펼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 정재훈 의장은 "선진적인 저작권 문화가 정착되려면 사용자들의 인식 개선이 우선"이라며 "이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가능한 일로 청소년들에게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박씨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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