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한국노총, 경총 등 노사민정 비상대책회의는 23일 오전 대표회의를 갖고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대책 등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합의문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난 3일에 출범한 노사민정 비상대책회의는 일자리 유지와 나누기 등 고용안정대책, 영세 자영업자와 임시·일용직 노동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 확충안 등을 둘러싸고 그동안 8차례 실무협의를 갖고 이견을 조정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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