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야생 동물인 여우가 애완 동물로서 가정집에서 살고 있어 화제입니다.
'미스 스누크스' 라고 불리는 이 여우는 태어난 뒤 버려져 가정집에서 6년 동안 지내왔습니다.
이 여우는 때때로 밤에 정원에 나가 놀지만 집 밖으로 도망친 적은 없다고 합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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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야생 동물인 여우가 애완 동물로서 가정집에서 살고 있어 화제입니다.
'미스 스누크스' 라고 불리는 이 여우는 태어난 뒤 버려져 가정집에서 6년 동안 지내왔습니다.
이 여우는 때때로 밤에 정원에 나가 놀지만 집 밖으로 도망친 적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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