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과 인도의 경계에 위치한 카슈미르에서 강도 5.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인도 기상국은 현지시간 20일 오전 9시 18분쯤 잠무카슈미르주의 파키스탄 국경지대인 바라물라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기상국의 카마르-우즈-자만 초우더리 국장도 현지 지오 TV에 바라물라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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