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살모넬라균 오염 우려' 수입 초콜릿 회수 조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살모넬라균 오염 우려가 있는 초콜릿 제품이 수입돼 회수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미국에서 살모넬라균 오염 우려로 자진 리콜된 초콜릿이 수입된 것으로 확인돼, 해당 제품에 대해 유통을 금지하고 회수 명령을 내렸습니다.

문제의 제품은 최근 오염된 땅콩버터 판매로 물의를 일으킨 PCA사의 원료로 미국 마리치 컨펙셔너리가 만든 '밀크 초콜릿 피넛츠'로, 국내에는 1,239㎏, 4만 1천여 개가 수입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