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모넬라균 오염 우려가 있는 초콜릿 제품이 수입돼 회수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미국에서 살모넬라균 오염 우려로 자진 리콜된 초콜릿이 수입된 것으로 확인돼, 해당 제품에 대해 유통을 금지하고 회수 명령을 내렸습니다.
문제의 제품은 최근 오염된 땅콩버터 판매로 물의를 일으킨 PCA사의 원료로 미국 마리치 컨펙셔너리가 만든 '밀크 초콜릿 피넛츠'로, 국내에는 1,239㎏, 4만 1천여 개가 수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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