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칼국수 집을 운영하면서 20년 넘게 홀로사는 노인들을 위해서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이 TV 다큐 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화제가 된 일명 '욕쟁이 할머니'가 78 나이에 학사모를 썼습니다.
오늘 스튜디오에 그 주인공, 서정순 할머니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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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칼국수 집을 운영하면서 20년 넘게 홀로사는 노인들을 위해서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이 TV 다큐 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화제가 된 일명 '욕쟁이 할머니'가 78 나이에 학사모를 썼습니다.
오늘 스튜디오에 그 주인공, 서정순 할머니 모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