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18일 미국 워싱턴 로널드 레이건 빌딩 국제 무역센터에서 열린 제35회 ATW 시상식에서 '올해의 항공사상'을 받았습니다.
'올해의 항공사상'은 항공전문지 ATW가 1974년부터 전 세계 항공사 중 가장 뛰어난 성과를 보인 항공사 한 곳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국내항공사가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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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18일 미국 워싱턴 로널드 레이건 빌딩 국제 무역센터에서 열린 제35회 ATW 시상식에서 '올해의 항공사상'을 받았습니다.
'올해의 항공사상'은 항공전문지 ATW가 1974년부터 전 세계 항공사 중 가장 뛰어난 성과를 보인 항공사 한 곳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국내항공사가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