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부인 김윤옥 여사와 함께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6박7일 동안 뉴질랜드와 호주, 인도네시아 등 3개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동남아, 남태평앙의 주요 국가이자 핵심 우방인 세 나라를 순방하면서 경제살리기에 외교적 역량을 집중하고 자원, 에너지 협력 등 실질협력을 강화하는 활동을 펼거라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오는 25일 취임 1주년을 맞아 특별한 행사없이 통상적인 업무에 전념하면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국민의 협조를 구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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