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뉴스속으로] 유머와 인정이 넘쳤던 고 김추기경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앵커>

"고맙습니다. 사랑하세요" 마지막까지 베풀고 떠난 고 김수환 추기경의 87년 삶은 오롯이 가난하고 핍박받는 이웃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종교 지도자를 넘어 우리 사회의 정신적 지주였는데요.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그 분의 인간적인 면모도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김 추기경을 가까이에서 보좌한 최성우 신부를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