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5일 판교 공사장 붕괴사고를 조사하고있는 경찰은 사고 원인을 찾기 위해 16일 전문가들과 합동 현장 조사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또 시공사 SK건설과 하청 업체 직원들을 불러 부실시공 여부와 사고 당시 안전 조치에 대해 조사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또 근처 도로에 매설된 소화전에 누수 현상이 생겨 지반이 약화됐다는 sk건설의 주장의 진위를 가리기 위해 도로 공사 업체 직원들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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