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1년간 서울 강북의 아파트 값은 오른 반면 강남은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가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한 지난해 2월 29일부터 현재까지 서울 아파트 값을 조사한 결과 강남과 서초, 송파, 강동구 등 강남권 4개구의 아파트 값이 평균 9.21%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강북권은 뉴타운과 경전철 등 각종 개발호재로 평균 10.51%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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