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새벽 0시 40분쯤 경남 거제시 장승포동 부두에 정박 중이던 26톤급 어선에서 LP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났습니다.
이 사고로 50살 윤모 씨가 숨지고 선장 51살 하모 씨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 안에서 밥을 하려다 새어나온 가스에 불이 붙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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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새벽 0시 40분쯤 경남 거제시 장승포동 부두에 정박 중이던 26톤급 어선에서 LP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났습니다.
이 사고로 50살 윤모 씨가 숨지고 선장 51살 하모 씨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 안에서 밥을 하려다 새어나온 가스에 불이 붙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