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 추락 여객기에 9.11테러 희생자 부인 탑승"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현지시각으로 12일 밤 미국 뉴욕주에 추락해 모두 50명이 사망한 소형 여객기에 9.11 테러 희생자의 미망인이 타고 있었다고 현지 신문 버펄로 뉴스가 전했습니다.

이 여객기에 타고 있던 베버리 에컬트의 남편 숀 루니는 지난 2001년 9.11테러 당시 세계무역센터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에컬트는 이후 '9.11의 목소리'라는 단체에서 활동했으며, 남편의 58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버펄로로 향하다가 변을 당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한편 이 추락사고에 대한 예비조사 결과, 이 사고는 테러공격이나 범죄에 의한 것이라는 증거가 없다고 FBI 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