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15일 소말리아 해상에서 해적에게 납치됐던 일본 선박회사 소유 화물선 '켐스타 비너스'호 한국인 선원 5명의 석방이 임박했다고 외교통상부 당국자가 전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현재 해적과의 협상이 끝났다"면서 몇가지 석방절차만 끝나면 13일 중으로 한국인 선원들이 풀려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지난해 11월 15일 소말리아 해상에서 해적에게 납치됐던 일본 선박회사 소유 화물선 '켐스타 비너스'호 한국인 선원 5명의 석방이 임박했다고 외교통상부 당국자가 전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현재 해적과의 협상이 끝났다"면서 몇가지 석방절차만 끝나면 13일 중으로 한국인 선원들이 풀려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