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녀는 외로워?' 도도한 스타 펭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런던 동물원의 명물인 4살 난 암 펭귄 '럭씨'에게 남자친구를 소개해주기 위해 동물원 직원들이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습니다.

럭씨의 구애 사연을 담은 발렌타인데이 카드까지 우리 안에 마련해서 관람객들에게 보여주고 있는데요.

'럭씨'는 개인 홈페이지에 430명이 넘는 회원을 갖고 있지만 남자친구에는 도통 관심을 보이지 않아 '솔로 펭귄'이란 별명까지 갖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