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사랑은 머리로? 뇌에 사랑의 회로 있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사랑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한다고 하죠.

하지만 사랑을 하게 만드는 곳은 가슴이 아닌 머리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미국 러트거스대 연구팀은 뇌에는 네가지 사랑의 회로가 있는데 그 중 핵심이 되는 영역은 '배쪽피개영역'이라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이 사랑에 빠진 사람들의 뇌를 영상촬영한 결과 이 '배쪽피개영역'이 활성화 되는것을 확인했는데요.

사랑을 하게 되면 '배쪽피개영역'에서 행복할때 나오는 호르몬, 도파민을 만들어내고 이 도파민은 뇌의 다른곳으로 퍼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광고
광고 영역

이 영역은 안정감과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곳으로 활성화 될 경우 부부사이를 더 결속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연구팀은 시들해진 사랑을 다시 되살리기 위해서는 포옹과 키스, 각종 기념일을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