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날씨] 밤까지 최고 30mm 비…한낮에는 '포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곳곳에 단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구름이 남동진하면서 일부 지방에서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북쪽에서 또 다른 비구름이 내려오고 있기 때문에 오늘(13일) 밤까지는 비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

앞으로 예상강우량은 5~30mm 가량이 되겠고,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비와 함께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는데요.

현재 서울과 호남 내륙,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강풍주의보가 발효중이고요.

광고
광고 영역

특히, 부산을 비롯한 남해안쪽으로는 강풍 경보가 발효중인만큼 시설물 관리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북쪽에서 다가선 비구름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요.

점차 동쪽으로 물러가겠습니다.

따라서 오늘 전국에 비가 온 뒤 밤에 서울경기지방부터 점차 개겠습니다.

낮기온은 어제보다 4~5도 가량 높겠는데요.

서울은 16도, 청주 19도, 대구 18도까지 오르면서 한낮에는 포근하겠습니다.

이번 주말 동안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는데요.

하지만 일요일부터는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면서 다음주 중반까지는 다소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하영 기상캐스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