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삼성 "이 전무 개인적인 일…공식입장 없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이재용 전무 부부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삼성측은 "이 전무의 개인적인 일로, 회사로서는 공식입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삼성 관계자는 이혼 소송은 전적으로 이 전무 부부 사이의 일이며, 이전에 어떤 문제가 있었다는 얘기는 들어보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건희 전 회장은 12일 삼성서울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삼성 관계자는 "이 전 회장이 정밀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며 "2~3일 정도 걸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