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가 내일입니다.
곳곳에 초콜렛 상품이 넘쳐나면서 흥미로운 관련 소식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런던 동물원의 명물인 네살 난 암 펭귄 '럭씨'에게 남자 친구를 소개해주기 위해 동물원 직원들이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습니다.
'럭씨'의 구애 사연을 담은 발렌타인 데이 카드까지 우리 안에 마련해서 관광객들에게 보여주고 있는데요.
'럭씨'는 개인 홈 페이지에 430명이 넘는 회원을 갖고 있지만 남자 친구에는 도통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어서 큰 골칫거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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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별명이 '솔로 펭귄'이란 별명까지 갖고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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