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옵션 만기일에 대한 부담으로 코스피 지수가 나흘 째 하락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11일보다 10.34포인트 내린 1,179.84로 장을 마쳤습니다.
외국인들이 선물시장에서 수천 억대 매물을 쏟아내, 코스피는 장중 1,160선까지 떨어졌지만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낙폭을 줄였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주가 하락의 영향으로 사흘 째 상승하면서 1,404원에 거래를 마쳐 두 달 여만에 1,400원대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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