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경찰이 181명의 사망자를 낸 빅토리아주 산불 방화용의자들을 검거하는 등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12일 오전 메리스빌에서 북쪽으로 23km 떨어진 태거티에서 방화용의자 2명을 검거해 이들의 최근 행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빅토리아주 경찰청장 크리스틴 닉슨은 처칠힐과 메리스빌 등 일부 산불은 방화로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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