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용산참사 범국민대책위원회 관계자 30여 명은 진상규명과 경찰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11일부터 서울 명동성당 앞에서 철야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이들은 검찰의 수사는 경찰에 면죄부를 준 편파수사였다며 10일 사퇴의사를 밝힌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의 구속을 요구하며 오는 14일까지 농성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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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용산참사 범국민대책위원회 관계자 30여 명은 진상규명과 경찰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11일부터 서울 명동성당 앞에서 철야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이들은 검찰의 수사는 경찰에 면죄부를 준 편파수사였다며 10일 사퇴의사를 밝힌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의 구속을 요구하며 오는 14일까지 농성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