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빅3 자동차업체 가운데 하나인 크라이슬러는 급격한 수요 감소 등으로 인해 부품 조립 공장 4곳을 다음주에 일시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크라이슬러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온타리오와 미시간, 일리노이, 디트로이트에 있는 공장 4곳의 운영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고, 수급 사정에 따라 추가로 문을 닫는 공장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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