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가 일자리 나누기를 위한 사회적 대타협 기구를 설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문국현 대표는 선진과 창조모임 원내대표 자격으로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갖고, "일자리 나누기는 위기극복을 위한 국가적 과제일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한국경제의 생존문제를 해결할 역사적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문 대표는 또 일자리 나누기를 위한 사회적 대타협 기구를 만들어야한다며, 정당과 노동, 경제,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범국민 연석회의'를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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