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국, 구제기업 경영진 급여 상한 50만 달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미국 정부는 구제금융을 받은 기업의 최고 경영진의 연간 기본급 상한선을 50만 달러, 약 6억 9천만 원으로 제한하고 주식배당 외의 상여금도 이 액수를 넘지 못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정부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서 오바마 대통령과 가이트너 재무장관이 이런 내용을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미국 정부의 이런 방침이 시행되면 부시 전 대통령 임기 이래 시행돼 온 경영진 급여제한 규정 가운데 가장 강경한 규제가 될 전망이라고 이 신문은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