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실업급여 수급 2개월 연장' 수혜자 범위 확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노동부는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재취업이 더욱 힘들어짐에 따라 실업급여 수급 기간의 개별 연장 기준을 5일부터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퇴직 전 평균임금이 하루 5만 원 이하인 사람 가운데 부부합산 재산세가 3만 원 이하인 경우가 개별 연장 대상에 포함됐지만, 앞으로는 하루 5만 8천 원 이하인 실업급여 수급자 가운데 부부합산 재산세가 7만 원 이하이면 대상에 포함됩니다.

노동부는 실업급여 수급자 가운데 5천명에서 1만 명 정도가 기준 완화의 혜택을 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