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시각세계] 이란, 자체 개발한 인공위성 발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4일 첫 소식은 이란의 첫 위성 발사입니다.

이란이 자국 기술로 만든 첫 인공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했습니다.

이란어로 '희망'이라는 뜻의 오미드 인공위성은 이란이 자체 개발한 위성 운반용 로켓 사피르 2호에 실려 현지시간으로 3일 오전 성공적으로 발사됐습니다.

오미드는 약 석달동안 우주에서 하루 15번 궤도를 돌며 자료 수집 활동을 한뒤 지구로 돌아온다고 이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란 대통령은 방송을 통해 우주에서 평화와 정의를 목적으로 한 이란의 존재가 이제 공식적으로 역사에 남게 됐다고 위성 발사를 축하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그러나 미국 등 서방 국가들은 이란의 위성발사용 로켓 제작 기술이 장거리 탄도미사일 개발에 이용될 수 있다며 깊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