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울산지역에서 처음으로 악취공해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무인 악취 관리 시스템'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 시스템은 악취신고 즉시 담당공무원이 신고지역 사업장에 설치된 악취포집기를 휴대폰으로 원격 작동시켜, 신속하게 악취물질을 포집해 원인규명과 대처를 하는 것입니다.
울주군은 이달 중으로 온산국가산업단지의 악취 중점 관리사업장 20곳에 이동식을, 온산읍사무소 등 2곳에는 고정식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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