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비영리 민간단체에 대한 정부의 공익활동 지원사업비가 지난해의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사업비로 50억 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이달 말까지 사업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비영리 민간단체의 자발적 활동을 보장하고 건전한 민간단체로 성장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3년까지 매년 150억 원, 이후 지난해까지 매년 100억 원의 공익활동 사업비를 보조해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