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 스스로가 예상하는 퇴직 연령은 44세 정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 인사 포털 '인크루트'가 20대에서 50대까지 직장인 1,07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자신이 예상하는 퇴직 시점은 평균 43.9세로, 지난해 같은 조사 때보다 4.5세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정년 예상 시점을 36세로 내다 봤고 30대와 40대는 각각 43.9세, 53.2세였습니다.
이직과 전직을 몇 번 정도 예상하느냐는 질문에는, 한 번이라는 전망이 33%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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