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청은 2010학년도 고입부터 서울 시내 6개 외국어고 지원 자격을 서울 소재 중학교 졸업자와 외고가 없는 광역시도 중학교의 졸업자로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신 실질 반영률은 지난해 평균 40%내외에서 50% 이상으로 확대되고, 사회적 배려 대상자 특별전형을 신설해 학교 별로 5명 이내에서 기초생활수급계층의 자녀 등을 뽑을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서울 소재 외고와 과학고, 국제고 등 특목고는 사실상 서울에서 중학교를 졸업해야 지원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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