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아르바이트 구직자의 22% '생계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아르바이트 구직자 5명 가운데 1명은 단순한 부업이 아닌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찾는 것으로 조사됐다.

2일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에 따르면 아르바이트 구직자 1천586명을 대상으로 구직 목적을 조사한 결과 22.1%(350명)가 '생계비 및 주(主)수입원을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한다고 답했다.

'부수입'(26.0%) 목적이 가장 많았고, 나머지는 '등록금·학비'(17.6%), '취업준비·경력관리'(13.8%) 등을 위해 아르바이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가장 선호하는 아르바이트 직종으로는 '관공서 업무'(18.0%)가 꼽혔고 '대기업 사무보조'(13.6%), '매장관리'(9.8%), '학원강사·보조강사'(7.3%)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