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10시쯤 충북 충주시 산척면 상영 삼거리에서 44살 김 모 씨가 몰던 유조차와 39살 이 모 씨가 몰던 관광버스가 부딪쳐 76살 김 모 씨 등 버스 승객 17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은 제동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관광버스 기사 이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