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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징계수위 조정…기자·PD협 제작거부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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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KBS 특별인사위원회는 29일 오전 중징계를 당한 8명에 대한 재심에서, 파면과 해임의 중징계를 받은 사원들의 징계 수위를 정직 등으로 낮추고, 정직 징계를 받은 사원들은 감봉으로 수위를 대폭 낮췄습니다.

이에 따라 KBS 기자협회와 PD협회는 29일 새벽부터 벌였던 제작거부를 철회하고 제작에 복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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