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화천 산천어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이 1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화천군 나라축제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설 연휴 기간 10만 8,700여 명이 찾는 등, 지난 10일 개막한 뒤 지금까지 모두 93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화천군은 당초 18일간 개최할 예정이었던 축제를 다음달 1일까지 연장하고, 산천어 물량을 추가 확보하는 등 차질 없는 축제 진행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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