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다 일본 방위상은 28일 소말리아 해역에서 일본 선박보호와 해적퇴치 임무를 수행할 해상자위대 함정 파견을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명령은 소말리아 해역에서의 자위대 활동에 관한 법안이 의회를 통과하기에 앞서 취해진 잠정 조치라고 하마다 하마다 방위상은 설명했습니다.
그동안 소말리아 해역에서 일본 선박 3척이 해적의 공격을 받았지만 선박이 납치되거나 선원이 다친 사례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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