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 정부의 경제 대책을 효과적으로 집행하기 위해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하고 28일부터 가동합니다.
기보는 비상경제상황실을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사업, 일자리 창출사업, 기술개발 촉진사업 등 세 가지 핵심과제 중심으로 운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상황실은 일선 영업점과 유관기관과 연계해 현장 동향과 사례 등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통해 핵심과제가 효과적으로 집행되도록 통제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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