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가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하루만에 반등하며 상하이종합지수가 2,000선에 올라섰습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2,004.95를 기록하며 1% 상승했고 선전성분지수는 7,050.88로 1.15% 올랐습니다.
이날 증시는 미국 증시가 반등한 데 따른 영향으로 강세로 시작해 상하이종합지수 2,000선 부근에서 등락을 거듭했습니다.
증시 전문가들은 연간 성장률이 9%에 그쳤다는 발표에 따른 충격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및 생산자 물가지수 하락으로 향후 추가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증시 분위기를 호전시켰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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