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시집온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집에서 배울 수 있게 됐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시는 어린자녀를 둔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방문교육을 신청받고 있습니다.
방문교육은 1주일에 2번, 전문 지도사가 집을 찾아와 한국어와 육아지식을 가르치는데 5개월 동안 진행됩니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남양주시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화나 팩스, 우편으로 보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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