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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중심지에 서울 여의도· 부산 문현동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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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와 부산 문현동이 국내 첫 금융중심지로 동반 지정됐다.

금융위원회는 21일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를 열어 서울시와 부산시, 경기도, 인천시, 제주도 등 5개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한 금융중심지 후보지를 심사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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