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2차 금융위기 가능성이 고조되면서 이틀 째 급락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20일보다 23.20포인트, 2.06% 내린 1,103.61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기관이 사흘 째, 외국인이 이틀 째 '팔자'에 나서 각각 880억 원, 2천 442억 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은 2천 895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20일보다 5.76포인트, 1.61% 내린 352.43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20일보다 1달러당 1원 50전 떨어진 1천 373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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