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인 아내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43살 임 모 씨가 부산 우암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최근 부산지법에서 열린 재판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데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는 유서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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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인 아내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43살 임 모 씨가 부산 우암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최근 부산지법에서 열린 재판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데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는 유서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