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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영삼 전 대통령 사위집 습격배후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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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전 대통령 사위집 습격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기도 광주경찰서는 이 사건에 배후가 있는지 여부 등 진상을 가리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미 구속된 34살 전 모 씨 등과 범행 당일 수시로 통화한 56살 이 모 씨 등 4명이 공범일 것으로 보고 이들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전 씨 등은 검거 직후 'UN 국제금융담당이다'라는 등 엉뚱한 말을 했던 것과 달리, 범행 동기를 캐묻는 경찰 조사에서 별다른 진술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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