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멕시코시티의 한 성당에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개, 돼지, 거북이 등 각자 키우는 애완동물을 데리고 모여든 사람들로 성당 앞은 북적였습니다.
성 안토니우스의 날을 맞아 사랑하는 애완동물을 세례를 받게 하는 것은 16세기부터 이어져 온 멕시코의 전통입니다.
애완동물은 꽃과 리본으로 치장하고 성수로 축복을 받습니다.
세례를 받는 애완동물보다 주인이 더 기뻐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