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미국이 경제적으로 진주만 폭격을 당한 이후 상황"이라고 비유했습니다.
워런 버핏은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미국의 경제상황이 제2차 세계대전이나 대공황 때만큼은 아니지만 매우 어려운 시기임이 틀림없다고 말했습니다.
버핏 회장은 미국인들이 공황 국면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지출과 투자를 꺼리고 있고 공황 국면을 극복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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