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 기자! 설 연휴를 맞아 대중교통 운행횟수와 시간이 늘어난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귀성객과 심야 귀경객을 위한 교통대책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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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고속버스와 시외버스를 하루 평균 1천회 씩 늘리고, 설날인 26일과 다음날인 27일에는 심야 귀경객들을 위해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새벽 2시까지 연장운행 하도록 했습니다.
또 오는 23일 새벽부터 27일 자정까지 개인택시 부제를 해제해 1만 5천 대의 택시를 더 운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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