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당시 진주 연지사에서 왜군에 수탈된 연지사동종 반환운동이 공식화되고 있습니다.
연지사동종 반환 국민행동은 지난 16일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연지사동종은 통일신라시대 흥덕왕 8년인, 833년에 만들어져 옛 배영초등학교 자리인, 진주시 중안동에 보관 되어오다 진주성이 함락되면서 수탈됐습니다.
연지사동종은 현재 일본 후쿠이현 쓰네미야 신사에 보관중입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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