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19일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17명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47명을 임원으로 승진시켰습니다.
올해 임원 승진폭은 지난해의 223명보다 24명이 많은 수준입니다.
이건희 전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 호텔신라 상무와 이 전 회장의 사위인 김재열 제일모직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는 승진연한이 되지 않아서 부사장으로 승진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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