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프리카 가봉 해안에서 프랑스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가운데 세 명이 구조됐지만 1명이 사망하고 6명의 생사가 불분명한 상황이라고 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헬기는 양국의 합동군사 훈련 도중에 사고를 당했으며 추락 지점은 수도 리브르빌과 남쪽 포르-장티 마을 사이의 니오니 마을 근처라고 현지의 군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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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프리카 가봉 해안에서 프랑스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가운데 세 명이 구조됐지만 1명이 사망하고 6명의 생사가 불분명한 상황이라고 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헬기는 양국의 합동군사 훈련 도중에 사고를 당했으며 추락 지점은 수도 리브르빌과 남쪽 포르-장티 마을 사이의 니오니 마을 근처라고 현지의 군 관계자는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