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KBS는 이병순 사장 선임 반대운동을 벌였던 KBS 사원행동 대표인 양승동 PD와 김현석, 성재호기자를 파면 또는 해임하고, 박승규 전 노조위원장등 5명에 대해 정직이나 감봉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번 조치에 대해, KBS 기자협회는 긴급성명을 내고, 제작 거부도 불사하겠다고 반발했으며, 언론노조는 징계를 철회하지 않으면 시청 거부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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